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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8일 금요일

[초간단리뷰] 하나마루 유치원






판치라


판치라


판치라


철컹.


순수함 그 자체



제작사는 대단했다.




히익1.jpg




히익2.jpg



사스가 가이낙스


일상 + 코미디 + 순수한 아가페적인 사랑 + 판치라.



귀여우면 됐지!




그죠!





그죠!




순수한 동심이 느껴지는 애니메


감동요소도 조금 있지라...


4.5/5.0

일상물 치고는 상위권에 들어간다.


물론 미나미케 미만잡이라서 4.5점



[초간단리뷰] 충사 1기, 특별편, 2기 1쿨





잔잔함


아름다움


인간의 이야기


각자 살아가는 이야기


기분 좋은 여운


충실한 설정


진짜 치유물


물론 주문토끼도 다이스키



5.0/5.0

사라지지 않는 여운. 오랜만의 수작.

2014년 8월 3일 일요일

[초간단리뷰] 그 여름에서 기다릴게. (애니)




그 여름에서 기다릴께


애니 후반부 파트는 어느정도 제목에서 추측이 가능하고



젠장 이거 전형적인 메데타시 메데타시 엔딩이잖아.



중간중간 꼬이고 꼬인 연애감정을 잘 살렸다고 생각



아 물론 남중남고모쏠이라서 연애 감정을 이렇게 살리는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서도



으으

으으

으으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당~



으으

으으

으으

하느님

하느님



차라리 이런 시끄러운 나날도 나쁘지 않다가. 훨씬 좋다제.....


뭐 그래도 재미는 있었고 옆구리도 시렵더라



4.0/5.0



후반부에 약간 너무하다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도 있지만 그쯤이야.

2014년 7월 26일 토요일

[초간단리뷰] 오오카미 시리즈 12권 완결 후기



혹시라도 애니보고 호기심에 구입할까 생각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쓰는 초간단 리뷰.

- 와

- 작가

- 새새끼

- 작가 후기에 보니까 오오카미와 료우시의 썰을 내놓겠다고, 마지막 한권 기대해 달라고 하고 끝남

- 역자 후기도 '아 앙대 한권 더 남았다니!' 하는 느낌인데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와...................


- 뭔가 똥 덜닦은 느낌이....


- 쨌든.



- 여기까지하고 스토리나 까보자.


- 솔직히 엔딩은 예상했다. 당연히 납치당하고 료우시가 극적으로 구출! 그 다음에 오오카미 데레데레


- 이걸 15페이지만에 요약한 느낌의 초 급전개


- 아이고 하느님


- 그리고 또 하나 인간은 변한다지만....




츤데레 모에인 오오카미에게 이건 아니죠


작가 새새끼야




평점

3점 / 5점 만점


- 11권과 12권 중반까지는 정말 생각없이 보기 좋은 말그대로 '라이트' 한 소설


- 12권 중후반은 걍........억지로 끼워맞춘 해피엔딩이랄까.


- 오오카미와 동료들의 일상을 보고싶다면 사는것도 나쁘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