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6월 17일 화요일

[오타쿠에 대한 간단한 고찰] [특성] 오타쿠들은 왜 현실의 이성을 싫어하는가.


<현실따위....>


우선적으로 입덕을 하면 눈이 높아진다.

Real FACT.

애니를 보면 캐릭터들이 모두 얼굴이 새하얗고, 눈이 크다.


일본 애니계가 처음에는 서양인들의 모습을 기반으로 모작을 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라는 카더라 통신의 보도가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근데 이런짤이 있을정도면....사실일지도 모른다.>


뭐 쨌든 , 그 덕에, 오타쿠 라는 사람들은 속칭 '현실 인간' 에 만족 하지 못하는 것


<이 새끼는 개놈이다. 게놈말고 개놈, 현실을 함락하는 모순적인 개놈>



하지만, 필자는 조금 다르게 생각한다.

우선 분야를 많이 틀어서 IT쪽으로 가보자.


애플의 CEO 스티브 잡스는 개발자들에게 이렇게 요구한다.

'니들 3번 클릭해서 내가 듣고 싶은 음악 재생하게 만드셈'

다시 말해, 엔지니어와 외계인을 갈아 넣으라는 잡스의 주문의 결과는....


<전설의 시작>

아이팟 시리즈이다.


참고로 그때의 삼성은....


<......>


결과는 애플의 승리였다. 

(이때는 삼성과 애플이 서로 인식도 못한 시기라 승리라는 표현이 적절할지는 모르겠지만, 요점에는 부합하니 넘어가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심플하게 디자인한 아이팟이 승리한 것이다.

조금만 만지작 거리면 다 익히는 사용법, 깔끔한 단색 디자인이 먹힌 것이다.




애니 또한 이런 방식으로 적용시켜 보자.


현실의 사람은 복잡하다. 애니보다는 복잡하게 생겼고, 성격도 애니보다는 복잡하다.


즉, 현실은 애니보다 심플하지 못하다는 것.



오타쿠들이 애니를 보면서, 군더더기 없는 (순수한?) 애니 속의 캐릭터를 더 좋아하게 되어,

(뭔가 복잡한) 현실 따위! 라는 말을 하게 만든 것이다.



즉, 정리하자면 이런 것이다.


오타쿠들이 현실을 싫어하는 이유는...


1. 눈이 높은건지.

2. 애플처럼 심플한걸 추구하는 건지.

3. 알 게 뭐야.




2014년 6월 16일 월요일

[오타쿠에 대한 간단한 고찰] [특성] 애니계의 로리와 현실의 소아 성애의 차이





<우흣! 좋은 로리>

우선적으로 단어 정리를 먼저 하고 넘어가겠다.
애니계에는 어린 여자애로 보이는 캐릭터가 다수 존재한다.




<이런거라던가>



아청법으로 제제멕일 생각이라면 관둬라, (하지만 성적 표현은 없기에 제제를 먹지 않지만서도, 철컹철컹)

 위의 짤 주인공 나이는 600살.

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부성애적 요소를 기반으로한 모에 요소가 아닐까 싶다.


자, 여기서 우리는 대단히 중요한 '로리'의 요소를 알았다.
나이는 상관 없고, 오직 '외관'으로만 로리가 정해진다는 것.

단어 정리는 끝났다.



그럼 이제, 이 로리를 좋아하는 것과 소아성애와의 차이를 알아보겠다.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들 수 있는 것은,


2D와, 3D의 차이이다.

그리고 애니의 로리 같은 성격의 환상적인...철컹?



하지만 그 하나의 차이는 엄청난 차이를 낸다.







<고로리>


예를 들어 빵에 직접간다든가 간다든가 간다든가.



하지만, 소위 말하는 아청법으로 '로리'캐릭터도 하나의 인격체로 인정 (잠깐 이거 법인인가.)

로리 캐릭터로 표현되는 성적 표현물을 봐도 고로리 처럼 빵에 갈 확률이 높아지기는 했으나.

사실 구멍이 많은 법률인데다가.....



<현실 따위...크큭>

이런 현시창 마인드를 가진 오타쿠들에겐 성범죄 관련 법 자체로 빵에 갈 확률은 거의 없다.